민주콩고 동부 내전 격화 속 아동 성폭력 급증

    민주콩고 동부 내전 격화 속 아동 성폭력 급증
    유니세프 총재 “”정부군과 반군 모두 가해자 의심””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내전이 격화하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에서 아동 성폭력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