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3월 5일 ‘홈커밍’ 업데이트…신서버 ‘글루디오’ 사전 캐릭터 생성 10분 만에 마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엔씨소프트(엔씨)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오는 3월 5일 ‘홈커밍(HOMECOMING)’ 업데이트를 예고한 가운데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에 마감됐다. 엔씨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글루디오’의 1차 사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지구축산농협, 성금 1천만 원 기탁Next: 베센트 美재무 “”DOGE 활동으로 지금까지 72조원 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