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 “안치홍도 1번타자 가능, 플로리얼은 2~3번으로 준비” 1년 ago57년 ago01 mins “(안)치홍이도 1번 칠 수 있어요.”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앞두고 새 시즌 타선 운영의 상세한 계획을 밝혔다.김 감독은 2025시즌을 준비하면서 일찌감치 새로운 1번타자 찾기에 나섰다. 이번 오키나와 2…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천시, 포천학사 입사생 오리엔테이션Next: 전남도 담양·장성, 지역전략사업 그린벨트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