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드림’에 다시 도전하는 아시아쿼터 선수들…바야르사이한, 레이나 등 익…

    ‘코리안 드림’에 다시 도전하는 아시아쿼터 선수들…바야르사이한, 레이나 등 익숙한 이름 가득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3~2024시즌부터 시행한 아시아쿼터 제도는 이번 시즌까지 호평 일색이었다. 일본, 베트남, 태국,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아시아 선수들이 V리그 무대를 누비며 흥행에 일조했다.선수 개인에게도 큰 기회였다. V리그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연봉은 1년차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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