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미야자키] ‘건강한 증량’ 성공한 두산 4선발 최승용의 각오 “내가 … 1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최승용(25)은 ‘열정남’으로 통한다.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프로 데뷔 2년차였던 2022년에는 비활동기간 모교인 경기 시흥 소래고의 전지훈련(제주 서귀포)에 따라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또 클럽야구 출신 선수의 한계를 깨트리고 1군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호 다시 뛴다, 북중미월드컵행 본선 확정은 한국에서? 고양-수원 ‘약속의 땅’ 예상Next: 오산시-LH, 청년·신혼부부 매입약정 임대주택 2500세대 공급 MOU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