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미야자키] ‘건강한 증량’ 성공한 두산 4선발 최승용의 각오 “내가 …

    [여기는 미야자키] ‘건강한 증량’ 성공한 두산 4선발 최승용의 각오 “내가 잘해야 자리 안 빼앗겨”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최승용(25)은 ‘열정남’으로 통한다.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기 때문이다. 프로 데뷔 2년차였던 2022년에는 비활동기간 모교인 경기 시흥 소래고의 전지훈련(제주 서귀포)에 따라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또 클럽야구 출신 선수의 한계를 깨트리고 1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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