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엔씨소프트와 협업으로 MWC 공략 “트래픽 몰려도 끊김 걱정 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LG유플러스(U+)가 엔씨소프트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화두를 던진다. 대규모 트래픽이 몰리더라도 안정적이고 끊김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 협력 사례’가 골자다. LGU+는 내달 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 MWC25에 엔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에라 미라쿠 ‘데뷔 무대 꿈만 같아’Next: 아모레퍼시픽 CDP 평가서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A를 획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