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에 ‘정현·이덕희·권순우’ 지도한 윤용일 선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테니스협회가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으로 윤용일 감독을 선임했다. 윤 감독은 내달 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 4년 동안 미래 국가대표로 발탁될 유망 선수를 발굴, 육성, 관리하며 한국 테니스의 장기적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윤 감독은 성인 국가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열해지는 2031 아시안컵 유치…한국-인도네시아-UAE-중앙아시아 3국 이어…Next: [부고]안성호(월간탁구 공동대표)씨 본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