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아주 좋다”는데, 70억 FA는 “마음에 안 듭니다”…존재감 ‘묵직’하다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잘 던지던데? 자기는 아니래요?”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웃었다. 거액을 들여 데려온 최원태(28)가 스프링캠프에서 쾌투를 잇달아 선보이는 중이다. 정작 최원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최원태는 비시즌 삼성이 던진 ‘승부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번째 MVP의 시작’ 오타니, 3월 1일 ‘2025년 첫 출격’Next: “웃음 가득!” 결혼 앞둔 김준호♥김지민, 농구장에서 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