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아주 좋다”는데, 70억 FA는 “마음에 안 듭니다”…존재감 ‘묵직’하다 [SS오키나와in]

    감독도 “아주 좋다”는데, 70억 FA는 “마음에 안 듭니다”…존재감 ‘묵직’하다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잘 던지던데? 자기는 아니래요?”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웃었다. 거액을 들여 데려온 최원태(28)가 스프링캠프에서 쾌투를 잇달아 선보이는 중이다. 정작 최원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최원태는 비시즌 삼성이 던진 ‘승부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