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두고 ‘마지막 불꽃’ 태우는 선수들…“기회 될 때까지 최대한 힘 보태고…

    입대 앞두고 ‘마지막 불꽃’ 태우는 선수들…“기회 될 때까지 최대한 힘 보태고파”
    “입대 전까지 죽어라 뛰고 가야죠.”4월 입대를 앞둔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1년 6개월 동안 김천 상무에서 군복무를 이행하며 선수 경력도 이어갈 이들은 원소속팀을 떠나기 전까지 모든 것을 쏟겠다는 의지다.이 중 제주 SK 공격수 이건희(27)의 ‘마지막 불꽃’이 가장 밝게 빛…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