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창 봅슬레이 은메달 원윤종, 피겨 차준환 제치고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을 거머쥔 원윤종(40)이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준환(24)을 제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나설 국내 후보자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회장 직무대행 김오영)는 2026 밀라노·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소방서, 화재 예방 총력Next: ‘감자연구소’ 이선빈 “그동안 내가 찾던 캐릭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