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PBA 선수 ‘아마무대 복귀’ 길 열었다…이사회, 선수등록 유예기간 한시적 완화 의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서수길 신임 회장이 취임한 대한당구연맹(KBF)이 국내 프로당구 PBA 선수의 ‘아마무대 복귀 길’을 열었다. KBF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통해 PBA 선수의 KBF 선수 등록 유예기간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스크 그대로 안고 출항한 ‘4기 정몽규호’, 공약 이행 & 정책 추진…Next: ‘홍성흔 딸’ 홍화리, 벌써 이렇게 컸다고?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