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뜬공’ 치리노스, 151㎞ 던지며 2이닝 퍼펙트…“타자 신경 쓰지 않는다”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빅리거 위용 어디 가지 않는다. 첫 등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피칭을 뽐냈다. LG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2)가 위력투를 선보였다. 치리노스는 27일 일본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열린 2025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KIA전에 선발 등판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강준과 선의의 경쟁”, ‘감자연구소’ 이선빈♥강태오 무해한 로코 (종합)[…Next: 정용화?가 아니고 원태인이네? 광고 모델 깜짝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