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뜬공’ 치리노스, 151㎞ 던지며 2이닝 퍼펙트…“타자 신경 쓰지 않는다” [SS오키나와in]

    ‘김도영 뜬공’ 치리노스, 151㎞ 던지며 2이닝 퍼펙트…“타자 신경 쓰지 않는다”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빅리거 위용 어디 가지 않는다. 첫 등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피칭을 뽐냈다. LG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2)가 위력투를 선보였다. 치리노스는 27일 일본 오키나와 긴 구장에서 열린 2025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KIA전에 선발 등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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