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어 전북도 피하지 못한 잔디 이슈…AFC 기준 미달 K리그, 추춘제 전환 기본 조건은 ‘꼼꼼한 준비’[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형식을 따라가려면 환경, 인프라부터 갖춰야 한다. 광주FC에 이어 전북 현대도 잔디 문제로 인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없게 됐다. AFC는 다음 달 6일로 예정된 전북과 시드니FC(호주)의 ACL2 16강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시,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와 소통 간담회 실시Next: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공장’ 농생명단지에 짓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