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어 전북도 피하지 못한 잔디 이슈…AFC 기준 미달 K리그, 추춘제 전환 기본 조건은 ‘꼼꼼한 준비’[SS포커스]

    광주 이어 전북도 피하지 못한 잔디 이슈…AFC 기준 미달 K리그, 추춘제 전환 기본 조건은 ‘꼼꼼한 준비’[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형식을 따라가려면 환경, 인프라부터 갖춰야 한다. 광주FC에 이어 전북 현대도 잔디 문제로 인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없게 됐다. AFC는 다음 달 6일로 예정된 전북과 시드니FC(호주)의 ACL2 16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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