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대타 만루포+배찬승 KKK’ 삼성, KIA에 8-4 역전승…연습경기 최종전 웃었다 [SS오키나와in]

    ‘구자욱 대타 만루포+배찬승 KKK’ 삼성, KIA에 8-4 역전승…연습경기 최종전 웃었다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삼성이 오키나와 연습경기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승률 5할을 맞추고 끝냈다. ‘캡틴’ 구자욱(32)이 역전 결승 만루포를 쐈다. 김도환(25)도 스리런이다. 루키 배찬승(19)은 미친 호투를 뽐냈다. 삼성은 2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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