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대타 만루포+배찬승 KKK’ 삼성, KIA에 8-4 역전승…연습경기 최종전 웃었다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삼성이 오키나와 연습경기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승률 5할을 맞추고 끝냈다. ‘캡틴’ 구자욱(32)이 역전 결승 만루포를 쐈다. 김도환(25)도 스리런이다. 루키 배찬승(19)은 미친 호투를 뽐냈다. 삼성은 2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동현 결승골’ 경남, 이을용 체제 첫 승+낙동강 더비 승리…화성은 충남아산과 무승부로 ‘첫’ 승점Next: 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母, 엄마는 ‘돈’보다 세상 떠난 ‘딸의 행복’을 바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