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박세웅+‘151㎞’ 데이비슨, 다 좋은데?…롯데 선발진, 2025년 기대감 ‘UP’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롯데가 선발투수 두 명을 한 번에 올렸다. 결과는 나쁘지 않다. 박세웅(30)과 터커 데이비슨(29) 모두 잘 던졌다. 2025시즌 기대감을 높이는 모습이다. 박세웅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KIA전에 선발 등판해 4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원리조트, 키자니아 부산과 ‘하이원 직업체험관’ 운영Next: 추성훈, 부친상 후 어땠나…애틋+뭉클 고백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