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논란’ 조민기, 오늘(9일) 사망 7주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배우 고(故) 조민기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故 조민기는 지난 2018년 3월 9일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3세. 고인은 생전 A4 용지 6장 분량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내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 소비 진작 위해 재정 ‘속도전’… 1분기 신속 집행 목표 35%Next: “결혼은 포기” 이서진의 솔직 고백, “혼자가 더 행복해”…김광규는 D등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