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 안타’ 깨졌지만…‘여전한 타격감’ 이정후, 타점·득점·볼넷 수확 ‘타율 0.364’

    ‘4G 연속 안타’ 깨졌지만…‘여전한 타격감’ 이정후, 타점·득점·볼넷 수확 ‘타율 0.364’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의 시범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4경기에서 멈췄다.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지만, 볼넷과 타점을 추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 시범경기 캔자스시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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