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라마스 조합은 양날의 검…“국내선수 득점 늘어야 해”

    세징야-라마스 조합은 양날의 검…“국내선수 득점 늘어야 해”
    올 시즌에도 대구FC의 약점은 브라질 선수들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다. K리그2 충남아산과 승강 플레이오프(PO)를 통해 힘겹게 생존한 지난 시즌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국내선수들이 더 분발해야 한다.대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에서 9일 현재 2승1무1패, 승점 7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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