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부담? 오히려 더 재밌어” 두산의 새로운 리드오프로 자리 잡아 가는 김… 1년 ago57년 ago01 mins “타석을 더 많이 소화할 수 있잖아요.”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21)은 2024시즌을 마친 뒤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두산과 롯데 자이언츠가 단행한 2대3 트레이드를 통해 부산을 떠나게 됐다. 두산은 투수 정철원과 내야수 전민재를 롯데로 보냈고, 롯데는 투수 최우인과 외야수 추재현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세영, 오를레앙마스터스 결승서 천위페이 꺾고 金…올해 3대회 모두 정상 ‘쾌…Next: ‘워밍업’ 들어간 2025 KBO리그, 무엇이 새롭게 바뀌었나 [SS 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