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오를레앙마스터스 결승서 천위페이 꺾고 金…올해 3대회 모두 정상 ‘쾌… 1년 ago57년 ago01 mins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2025오를레앙마스터스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돔 드 파리에서 열린 천위페이(중국·11위)와 대회 마지막 날 여자단식 결승에서 게임스코어 2-0(21-14 21-15)의 완승을 거뒀다. 올해 1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수들의 고민·지도자의 소망… 진종오 의원이 함께한다!Next: “1번 부담? 오히려 더 재밌어” 두산의 새로운 리드오프로 자리 잡아 가는 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