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일 일해도 공허했다!” 韓떠난 헨리, 번아웃 고백후 새도전…美진출해 음악적 성장예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헨리가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을 통해 번아웃을 고백하며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새 출발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하는 채널A ‘4인용식탁’에서 헨리는 10년 전 함께 ‘진짜 사나이’에 출연했던 배우 김수로, 방송인 샘 해밍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남윤씨 ‘고택 강진 명발당’, 전남도 민속문화유산 지정Next: 기아, 24일까지 PBV 등 25개부문 86개 직무 경력인재 공개채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