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장진” 연극 ‘꽃의 비밀, 애드리브 10%에 발끈한 이유는?[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애드리브 착각 불러오는 장진만의 유쾌한 ‘폭소 유발’ 대본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애드리브를 10%나 했어?” 연극 ‘꽃의 비밀’ 연출 장진 감독이 ‘까를로’ 역 최영준의 한 마디에 발끈했다. 배우들이 ‘약속’을 안 지켰기 때문이다. 장진 감독과 최영준은 12일 서울 종로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민 경기도의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 점검Next: ‘이래도 ML 로스터 안 넣어?’ PIT 배지환, 이번엔 2루타 두 방→시범경기 타율 0.455 ‘맹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