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복귀 목표’ SSG 서진용 “자존심 많이 상했다, 30홀드 하고 싶어… 1년 ago56년 ago01 mins “100홀드와 100세이브도 해보고 싶어요.”SSG 랜더스 서진용(33)은 개인 최고의 퍼포먼스를 낸 2023시즌을 마친 뒤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재활에 온 힘을 쏟으며 2024시즌 곧바로 복귀했지만, 수술 이전과 같은 구위가 나오지 않아 상당히 힘든 시즌을 보냈다.서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 준비보고회 개최Next: ‘캠프도 완주했는데’ SSG 이율예, 갑작스러운 ‘2군행’ 이유는?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