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 복귀 목표’ SSG 서진용 “자존심 많이 상했다, 30홀드 하고 싶어…

    ‘필승조 복귀 목표’ SSG 서진용 “자존심 많이 상했다, 30홀드 하고 싶어”
    “100홀드와 100세이브도 해보고 싶어요.”SSG 랜더스 서진용(33)은 개인 최고의 퍼포먼스를 낸 2023시즌을 마친 뒤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재활에 온 힘을 쏟으며 2024시즌 곧바로 복귀했지만, 수술 이전과 같은 구위가 나오지 않아 상당히 힘든 시즌을 보냈다.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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