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선 보인 NC 외인듀오…로건-라일리의 ‘엇갈린 희비’

    첫선 보인 NC 외인듀오…로건-라일리의 ‘엇갈린 희비’
    NC 다이노스는 지난 2시즌 동안(2023~2024시즌) ‘슈퍼 에이스’의 존재가 확실했다. 2023시즌에는 다승(20승), 평균자책점(ERA·2.00), 탈삼진(209개) 등 투수 부문 3관왕을 차지한 에릭 페디(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든든하게 버텨줬고, 2024시즌에는 카일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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