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보며 많이 배운다” 2024 FC 온라인 ‘최고 신성’ 황세종이 본 ‘08년생 막내’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동생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2024년 FC 온라인 e스포츠 ‘최고 신예’였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데뷔와 함께 개인전 4강에 올랐다. 젠지 황세종(18) 얘기다. 올해 첫 대회인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팀배틀(FTB)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캠프→시범경기’ 이어지는 경쟁…한화 ‘1번 타자’ 주인공은? [SS시선집중]Next: 곽준혁이 끝냈다!…디플러스 기아, FTB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