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시범경기’ 이어지는 경쟁…한화 ‘1번 타자’ 주인공은?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먼저 기회를 받은 이진영(28)이 부진했다. 황영묵(26)은 맹타를 휘둘렀다. 또 다른 후보인 심우준(30)도 침묵을 깼다. 한화의 ‘1번 찾기’는 계속된다. 지난해 한화는 1번 타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시즌 내내 1번을 고정하지 못했다. 고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전기차 부담스럽다면?’ 하이브리드의 합리적 대안 ‘니로 HEV’Next: “동생 보며 많이 배운다” 2024 FC 온라인 ‘최고 신성’ 황세종이 본 ‘08년생 막내’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