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시범경기’ 이어지는 경쟁…한화 ‘1번 타자’ 주인공은? [SS시선집중]

    ‘캠프→시범경기’ 이어지는 경쟁…한화 ‘1번 타자’ 주인공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먼저 기회를 받은 이진영(28)이 부진했다. 황영묵(26)은 맹타를 휘둘렀다. 또 다른 후보인 심우준(30)도 침묵을 깼다. 한화의 ‘1번 찾기’는 계속된다. 지난해 한화는 1번 타자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시즌 내내 1번을 고정하지 못했다. 고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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