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8세인데…배우 박은혜, 치매 진단 받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박은혜가 48세에 치매 진단을 받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 예고편에는 박은혜가 등장했다. 예고에 등장한 박은혜는 병원을 찾아 MRI 검사를 받았다. 박은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난 이미 치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말 똑같이 들어와요” LG 송찬의, 한화 류현진 상대로 장타 만들고도 놀란…Next: 양주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뮤지엄×만나다’ 사업 최종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