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중인 NCT 태용, 해군 다큐에 내레이션 참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군복무 중인 그룹 NCT 멤버 태용이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한미 공동제작 다큐멘터리인 ‘코드네임 1950 – 순항’은 ‘해군의 아버지’ 손원일 제독의 발자취부터 백두산함 참전 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NLL 최전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 개최…‘포천 철도시대 본격개막’Next: 성남산업진흥원, 지역산업진흥기관 한데 모여, ‘한국산업진흥연합회’ 발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