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EBS 사장 인정 못 해” 보직간부 52명 집단 사퇴

    “신동호, EBS 사장 인정 못 해” 보직간부 52명 집단 사퇴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26일 임명한 신임 EBS 신동호 사장에 대해 보직간부들이 집단 사퇴를 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EBS 방송제작본부장 등 현직 보직 간부 52명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신임 신동호 사장을 EBS의 사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에 대한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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