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EBS 사장 인정 못 해” 보직간부 52명 집단 사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26일 임명한 신임 EBS 신동호 사장에 대해 보직간부들이 집단 사퇴를 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EBS 방송제작본부장 등 현직 보직 간부 52명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신임 신동호 사장을 EBS의 사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에 대한 강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社告] ‘경남 산청·경북 의성·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Next: 비예나 ‘챔프전 가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