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소형준, 동갑내기 동료에 병주고 약주고 2년 ago57년 ago01 mins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 투수가 된 KT 오원석이 세리머니 후 소형준으로부터 수건을 받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원석, 시원한 세리머니Next: 오원석, KT 이적 후 첫 선발 경기에서 승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