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님 생신, 승리 기운은 내가” 이호준 감독→염갈량의 ‘호쾌한’ 대답, “그래도 질 텐데” [백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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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LG가 개막 ‘6연승’ 질주했다. 개막 최다 연승 신기록 ‘7연승’에 도전한다. 반면 ‘2연승’을 달리던 NC 승리 시계는 멈췄다. 경기 후반 마운드가 흔들리며 9개 사사구와 폭투를 남발해 자멸한 부분이 뼈아팠다. 결국 LG가 8-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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