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영하 3도’에 과감한 헤드퍼스트→김민석, 병살타 속 돋보인 ‘1번타자’의 책임감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추운 날씨, 무거운 방망이. 그럼에도 두산 김민석(21)은 몸을 사리지 않았다. 고개는 떨궜지만, 발걸음만큼은 쉼이 없다. 허슬이다. ‘1번타자’의 책임감이다. 김민석은 29일 잠실 삼성전에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전날 3타수 무안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정우, 맹장염 수술 후 회복 근황 “퇴원 잘했듬” [★SNS]Next: “염 감독님 생신, 승리 기운은 내가” 이호준 감독→염갈량의 ‘호쾌한’ 대답, “그래도 질 텐데” [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