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사구 두 개→두산에 고개 숙여도, 오원석 자신에겐 ‘박수’를 쳐야 하는 이유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속구만 던지는 투수로 남고 싶지 않은 의지다. KT 오원석(24)은 변화구로 승부를 걸고 싶어 한다. 그 투지의 궤적은 5회 두 개의 몸 맞는 공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오원석은 27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전 선발로 나서 5이닝 2피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국 염혜선의 공백이 승부를 갈랐다, 강성형 감독 “상대 보이지 않는 범실 나와…이제 체력전”[현장인터뷰]Next: [포토] 김현수, 8회 0의 균형을 깨는 적시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