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게이트볼을 즐기며 활력 넘치는 건강한 생활을 지내는 당진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대회가 열렸다.당진시게이트볼여성위원회(회장 박옥자)는 여성 게이트볼 대회를 짝수 해마다 열었지만, 2026년 당진에서 도민체전이 개최됨에 따라 1년 앞당긴 지난 29일 당진종합운동장 게이트볼장에서 제3회 당진시 여성 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각 읍·면·동의 14개 분회 중 여성회 조직이 없는 순성면을 제외한 13개 읍면동 분회가 참석했으며, 당진3동 김순자 선수의 선서를 시작으로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시작됐다.대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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