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연맹 신임 양명석 회장, 4월2일 취임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여자축구연맹의 새 수장으로 뽑힌 양명석 회장이 취임식을 갖는다. 여자축구연맹은 내달 2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제9대 양명석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양 회장은 지난달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투스, ‘전지적 독자 시점’ IP 게임 퍼블리싱Next: 제3회 당진시 여성 게이트볼 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