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날았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첫 장타X첫 멀티히트

    ‘또 날았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첫 장타X첫 멀티히트
    [동아닷컴]지난 경기에서 시즌 첫 안타를 때린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에는 첫 장타와 첫 멀티히트로 펄펄 날았다.샌프란시스코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샌프란시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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