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다(多) 원(want)하는’ 느타리버섯, ‘다원타리’ 첫 출발 1년 ago57년 ago01 mins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26일 자체 육성한 느타리버섯 신품종 ‘다원타리’를 한국종균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와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매결연 11년… ‘충북-빈푹성’ 신뢰 기반 협력 이어간다Next: ‘눈물의 기자회견’ 순번 정해 입장·‘가세연’과 실랑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