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 경기도에서 치료‧적응훈련 후 자연 복귀 1년 ago57년 ago01 mins 경기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지난 2일 치료와 재활훈련을 마친 수달 두 마리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수달은 과거 털가죽을 얻기 위한 남획과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정신질환자 인권보호 위해 입·퇴원 재심사 118명 전원 대면조사Next: 경기도농업기술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치유농업 힐링 팜 투어’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