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오프 변신+특타 효과’ 1회 8득점의 시작과 끝을 책임진 KT 로하스, …

    ‘리드오프 변신+특타 효과’ 1회 8득점의 시작과 끝을 책임진 KT 로하스, LG의 개막 8연승 저지!
    빅이닝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 멜 로하스 주니어(35·KT 위즈)가 LG 트윈스의 개막 8연승을 저지했다.KT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경기에서 1회말에만 대거 8점을 뽑은 데 힘입어 9-5로 승리했다. KT는 시즌 5승(1무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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