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에 원정 2연전 남았다…3경기 6실점 대구, 수비 ‘뒷공간’ 주의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3연패에 빠진 대구FC가 원정 2연전을 치른다. 대구는 달라진 모습으로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3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득점 없이 비겼다. 이후 내리 3연패다. 박창현 감독은 대구를 확 바꿨다. 기존의 스리백과 선수비 후역습 형태를 탈피했다. 박 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전됐다는 소견 나왔다” KIA 김도영 3일 재검진 완료, 일주일간 기술훈련…Next: 톡스앤필이 ‘힙’해진다…키모우이와 문화공간 팝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