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됐다는 소견 나왔다” KIA 김도영 3일 재검진 완료, 일주일간 기술훈련… 1년 ago57년 ago01 mins “퓨처스리그를 소화한 후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전력에서 이탈한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2)은 3일 광주 선한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검진을 받았다. KIA 관계자는 “부상 부위가 호전됐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알렸다.김도영은 지난달 22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 리포트] “지금은 1군에서 뛸 상태 아냐”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두산…Next: ‘3연패’에 원정 2연전 남았다…3경기 6실점 대구, 수비 ‘뒷공간’ 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