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SNS에 남성 신상 박제하며 분노 “고소 들어갑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황보 금전적 피해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보는 2일 자신의 SNS에 “뷰티 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를 매너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라며 분노의 글을 올렸다. 이어 “남의 돈 뜯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라. 경기도, ‘트럼프 관세 대응 위한 비상경제회의 후속 조치’ 발표Next: 최형우 휴식-박재현·홍종표 선발-4번 위즈덤…KIA 라인업 변경, “모든 수를 쓰고 있다”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