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빨리 오는 건 좋은데…” 꽃감독이 신경 쓰는 ‘한 가지’…김선빈은 또 언제 복귀하나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빨리 오는 것도 좋은데…” KIA ‘슈퍼스타’ 김도영(22)이 1군 복귀를 위한 마지막 과정을 밟고 있다. 이범호(44) 감독도 반갑다. 대신 ‘재발 방지’에 방점을 찍었다. 김선빈(36) 상태도 설명했다. 이쪽은 꽤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이킴, ‘섹시 꾸러기’ 다 됐네…동갑내기 박보검과 듀엣도Next: ‘응급의료 홍보대사’ 민우혁, 6일 LG-KIA전 시구…“닥터헬기 응원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