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빨리 오는 건 좋은데…” 꽃감독이 신경 쓰는 ‘한 가지’…김선빈은 또 언제 복귀하나 [SS잠실in]

    “김도영 빨리 오는 건 좋은데…” 꽃감독이 신경 쓰는 ‘한 가지’…김선빈은 또 언제 복귀하나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빨리 오는 것도 좋은데…” KIA ‘슈퍼스타’ 김도영(22)이 1군 복귀를 위한 마지막 과정을 밟고 있다. 이범호(44) 감독도 반갑다. 대신 ‘재발 방지’에 방점을 찍었다. 김선빈(36) 상태도 설명했다. 이쪽은 꽤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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