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품은 딸 시집가는 날…양수경, ‘이모→엄마’ 된 사연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양수경이 16년째 가슴으로 품은 두 조카들과의 사연을 전한다. 7일 방송 예정인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새로운 사랑꾼’으로 ‘8090 레전드’ 양수경이 합류한다. 앞서 예고 방송에서 양수경은 “제 딸이 시집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챔프전 ‘MVP’ 레오 “정규리그는 수봉에게”→허수봉은 “주시면 받겠습니다”[현장인터뷰]Next: ‘2년 전 MVP’ 아쿠냐 Jr, 곧 최종 검진 ‘5월 복귀 전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