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MVP’ 아쿠냐 Jr, 곧 최종 검진 ‘5월 복귀 전망’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난해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8,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최종 검진을 받는다.미국 애틀란타 지역 라디오 방송인 92.9 더 게임은 6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란타가 곧 LA에서 의사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는 재활에 대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슴으로 품은 딸 시집가는 날…양수경, ‘이모→엄마’ 된 사연은?Next: 경기는 못 뛰었지만…이강인 PSG서 또 우승, 전반기 주전급 활약으로 기여 ‘지분 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