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초 ‘트레블’+19년만 ‘통합 우승’…끝까지 막강했던 현대캐피탈, ‘명장’ 블랑과 새 ‘왕조’ 서막 열었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이 필립 블랑 감독과 ‘새 왕조시대’ 서막을 열어젖혔다. 현대캐피탈이 2024~202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대한항공을 꺾고 19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한 5일 인천계양체육관. 현대캐피탈 선수는 너나 할 것 없이 코트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천 관객 환호’ 5인조 꽃미남 밴드 2Z, 태국 압도한 고퀄리티 사운드Next: [경정]미사경정공원, 봄나들이 명소로 인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