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백상일 기자 = 에버랜드에 120만 송이 봄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7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에버랜드에 매화, 벚꽃, 튤립 등 봄꽃들이 만개했다. 에버랜드는 은은한 향기의 매화, 연분홍 물결로 흐드러진 벚꽃, 형형색색의 튤립까지 봄을 대표하는 꽃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어 봄철 나들이 인기 장소다.에버랜드 관계자는 “”현재 하늘정원길 매화와 포시즌스가든 튤립 등이 화사하게 만개했으며, 에버랜드 일대 벚꽃은 오는 8일경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먼저 수도권 최초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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