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림 2억500만원-정예림 2억원, 삼성생명-하나은행 ‘잔류’…이명관-김나연 FA 2차 협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여자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1차 협상 결과가 나왔다. 강유림(28)과 정예림(24)이 원소속구단에 남았다. 이명관(29), 김나연(26)은 결렬이다. 여자프로농구연맹(WKBL)은 4일 2025년 FA 1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1차 FA 대상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기 넘치네! 뉴비트, ‘뮤뱅’서 ‘Flip the Coin’ 데뷔 무대Next: 정관장이 지면 김연경의 은퇴전이 된다, 고희진 감독 “마지막 경기 아니길, 쉽게 못 보내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