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림 2억500만원-정예림 2억원, 삼성생명-하나은행 ‘잔류’…이명관-김나연 FA 2차 협상

    강유림 2억500만원-정예림 2억원, 삼성생명-하나은행 ‘잔류’…이명관-김나연 FA 2차 협상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여자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1차 협상 결과가 나왔다. 강유림(28)과 정예림(24)이 원소속구단에 남았다. 이명관(29), 김나연(26)은 결렬이다. 여자프로농구연맹(WKBL)은 4일 2025년 FA 1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 1차 FA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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