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공정성·군면제 논란 정면돌파…“나쁜 의도 아니야”[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오디션은 우승은 커다란 업적이다. 짙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MBN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에겐 달랐다. 무대 위 박수갈채보다 먼저 도착한 건 날 선 시선이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중도 투입에 따른 형평성 논란 때문이다. 박서진은 이번 시즌에서 기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회말·11회말·9회말’ SSG 오태곤, 시즌 3번째 결승타…2G 연속 끝내…Next: ‘손흥민 57분 활약’ 토트넘, 3-1 승→‘사우샘프턴 강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