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만 40개’ KT 고영표, 1098일 만에 10삼진 최고투…연패 스토…

    ‘체인지업만 40개’ KT 고영표, 1098일 만에 10삼진 최고투…연패 스토퍼 확인
    KT 위즈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34)가 팀의 연패를 끊었다.고영표는 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7이닝 무4사구 10탈삼진 1실점 괴력투로 팀의 3-2 신승을 이끌었다.KT는 이날 경기 전까지 3연패 늪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